
이티폰을 체험하면서 느낀 점, 선생님 자랑, 칭찬부터 아쉬웠던 점,
이티폰을 접하게된 계기, 영어실력향상 노하우, 추천할 강의 코스 등에 대해 적어 보세요.
| 전화영어 후기 | |||
| 작성자 | 시니어 Level 5 bjjpdh | 등록일 | 2026-01-08 |
| 구분 | 일반후기 | 조회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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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이티폰으로 한 해를 시작하네요. 일주일에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수업을 하면서 영어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이 올해도 저의 목표입니다. 영어를 꼭 써야하는 업무를 하는 직업이 아니라 하루 중 영어로 누군가와 대화할 일이 이티폰 수업이 아니면 없는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지만 강사님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 시간이 이제는 익숙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앞서지만 생각만큰 눈에 띄게 실력이 늘지 않아 포기할까 생각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정기간 수업을 쉰적도 있구요. 스스로 자신의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생각에 침체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마저도 하지 않으면 그동안의 것들마저 물거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수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화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가 생각나네요. 처음에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부담이 컸고, 꾸준히 할 수 있을지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가볍게 다가왔고, 짧은 통화 시간이 오히려 지속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원어민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하루를 마무리하는 작은 습관이 되었고, 피곤한 날에도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예전에는 자막 없는 영상이나 영어 자료를 접하면 긴장부터 했지만, 이제는 모르는 표현이 있어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수업 중 선생님과 웃으며 농담을 주고받는 순간에는 언어가 주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는 더 이상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제 생각을 넓혀 주고 일상에 활력을 더해 주는 소중한 일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흐름을 이어 가며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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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올려주신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2026년 새해도 저희와 함께 시작해 주셔서 정말 든든하고 기뻐요. :) 사실 영어라는 게 눈에 바로 보이지 않아서 답답할 때가 많죠. 하지만 자막 없이도 맥락을 이해하는 여유가 생겼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즐거움을 느낀다는 말씀 속에 이미 엄청난 성장이 담겨 있어요! 꾸준히 해온 분들만 느낄 수 있는 값진 변화거든요. 슬럼프를 이겨내고 다시 시작하신 그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올해도 회원님의 꾸준한 공부 기대하겠습니다. 천천히, 하지만 끊기지 않게! 올해도 우리 같이 재미있게 완주해 봐요. 화이팅입니다! :)
2026-01-09 14:42:28